안녕하세요^^
네이버에서 '존 비비어'를 검색하다가
책 리뷰 남기신 걸 보고 방명록 남깁니다.
내년 1월에 존 비비어 목사님과
리사 비비어 사모님께서 한국에 오시거든요~
책을 통해 이미 경험하셨겠지만
정말 강력한 시간이 될거라 믿어
좋은 소식 알려드리려구요^^
www.어웨이크2012.com
으로 가시면 더 자세한 정보 얻으실 수 있습니당^^
내려놓음은 말 그대로 내려놓는 것입니다.
내가 '나 자신'을 위해서 누릴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.(당연한 것 까지도..)
글쓴이께서 "내려 놓음이란 내 힘으로만 살 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로 내려 놓음의 삶이다." 말씀하셨는데요, 맞는 말씀입니다.
그런데 추가부언 한다면, 내려 놓음이란 내 힘으로만 살 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, [지극히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 자신의 권리나 소유까지도 포기하고]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로 내려 놓음의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 포기하는 단계가 꼭 필요한 것은 그래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내려놓음은..
빌2:6-8 "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,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,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" 에 기록되었듯이
인류를 구원하시고자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
하늘보좌에 대한 당신의 '자기비움과 포기'로 나타나 있습니다.
참된 내려놓음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, 주님을 따르는 삶 가운데서, 우리로 하여금 '내려놓도록, 자기를 비우도록, 포기하도록' 결단하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일 것입니다.
최근 댓글 목록 (50)
전도사는 이 말씀 검색하니까 이곳으로 오네요 ㅋㅋㅋㅋ
11/15 18:09안녕하세요^^ 네이버에서 '존 비비어'를 검색하다가 책 리뷰 남기신 걸 보고 방명록 남깁니다. 내년 1월에 존 비비어 목사님과 리사 비비어 사모님께서 한국에 오시거든요~ 책을 통해 이미 경험하셨겠지만 정말 강력한 시간이 될거라 믿어 좋은 소식 알려드리려구요^^ www.어웨이크2012.com 으로 가시면 더 자세한 정보 얻으실 수 있습니당^^
11/01 19:38노우호목사님 글을 쫓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. 사진을 보니 많이 본듯한 얼굴이라 몇년전 대학촌 교회 요람을 보니 있더군요.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하시길 바랍니다.
07/13 22:54내려놓음은 말 그대로 내려놓는 것입니다. 내가 '나 자신'을 위해서 누릴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.(당연한 것 까지도..) 글쓴이께서 "내려 놓음이란 내 힘으로만 살 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로 내려 놓음의 삶이다." 말씀하셨는데요, 맞는 말씀입니다. 그런데 추가부언 한다면, 내려 놓음이란 내 힘으로만 살 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, [지극히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 자신의 권리나 소유까지도 포기하고]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로 내려 놓음의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 포기하는 단계가 꼭 필요한 것은 그래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내려놓음은.. 빌2:6-8 "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,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,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" 에 기록되었듯이 인류를 구원하시고자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하늘보좌에 대한 당신의 '자기비움과 포기'로 나타나 있습니다. 참된 내려놓음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, 주님을 따르는 삶 가운데서, 우리로 하여금 '내려놓도록, 자기를 비우도록, 포기하도록' 결단하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일 것입니다.
07/09 08:114번 마지막 말씀, 새겨 듣겠습니다. 제가 좀 좌파 기질이 있어서리...ㅋㅋ
06/24 17:56